Author: 배한나

배한나는 프린스턴-인-아시아 프로그램의 일원으로서 넘치는 의욕을 가지고 2007년 수도 워싱턴을 떠나 서울의 뉴스 편집실 문을 두드렸다. 뉴스 편집하는 일상적인 업무 외에 AP, GlobalPost, 독일 통신사 dpa, Wallpaper*, Nanoomi.net, TBS eFM 라디오, 그리고 CNNGo 등에서 글을 기고하고 있다. 앉은 자리에서 30개의 치킨 윙을 먹어치우는 식욕 덕에 "Miele Guide"의 아시아 레스토랑 특별 평가인단에 뽑히기도 했다. 트위터는 @hanbae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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